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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과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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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융통성 있는 교육 진행 요청
작성자 이*정 작성일 2018-06-18 조회수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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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몇회 대곡 박물관 프로그램도 참여하고 했습니다.

울산에 박물관 여럿있지만 프로그램이 좋아서 멀리서도 마다 않고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너무 칼같이 인원을 잘라서 하는 모습이 좀 너무 별로 였습니다.

대기인원이 있어도 웬만하면 교육참석을 해주는 곳이 있나하면

여기는 외곽이라 그리 많은 인원도 아닐거고 조율해서 좀 인원도 받아주면 될텐데

딱 잘라서

어차피 박물관 운영도 울산광역시 지원 받을건데 너무 모든 부분에서 그렇다는 느낌 있습니다.

지난번 정월대보름 행사인가 그때도 떡도 두개도 먹을수도 있고 남아있으면 베푼다는 느낌이 아니고

눈치주면서 한개이상 먹지 마라 제기 만들기 애들이 여러개 하니 한아이 가르쳐 주면서 한개만 해야된다 남도 해야되는데 그럼 안된다 들으라고 옆에서 

왜 그런식으로 교사 관리가 되는지도 의문이구요

지난번에 초등 수업 세시풍속에는 유치부 어린이도 있었습니다. 

규정을 정해놔서 융통성 있게 인원수도 좀 꼭 오고 싶다거나 그러면 10명이 큰지는 모르겠으나 다른데서 체험할때 인원수를 받아주시고 웬만하면 교육참여하게 해주시는 모습이 참 좋았는데

너무 빡빡하게 그런모습 별로구요

생각할수록 불만이 생기는 이유가 뭘까요?

거기에 지난번에 연.. 만들기 갔을때 그분이 유치원 원장이라고 하셨던거 같은데 윽박지르듯이 빨리 하라고 그럴거면 그런 교육은 왜하나요? 만들어서 날리는 부분까지 감안해서 하시던지 선생님이 그런분이 유치원 원장이시라니 거기 어딘지 물어보고 안가고 싶었습니다.

자기 말듣고 하라고 소리를 지르시질 않나.. 참 그런 분 첨이라 어이가 없었습니다.

무슨 기준으로 선생님을 초빙하시는지 이해안되구요

또. 

그날 

거기 청소하시는거 힘드시는거 압니다만,, 

사실 울산 박물관보다 거기 청소하시는분이 더 많아보여요 울산박물관은 모두가 이용하고 편한분위기면 거기는 쓰레기 하나 버리는것도 거기버리지말고 밖에 쓰레기통에 버려라

유리 만지지마라 더럽다

떠들지마라 

청소하시는 할머니들 무서워서 그러고 복도도 늘 쓸고 닦고에만 치중하셔서

참 자유로이 이용하기가 너무 눈치 보였네요

안에서 조용히 이용하는게 맞지만 교육 대기중 2층에서 뭘더 어떻게 그많은 아이들 30명이 대기하는데 조용할 수 있나요 그렇다고 뛰어다니는 것도 아니었는데요

뭘 그리 잔소리에 눈치에 전시용 박물관인가요?

사실 큰애가 초등 교육 받으면 동생은 밖에 유물 체험 하면 좋지만 그것도 인원 작으면 안한다고 당일날

그런것도 너무 열받아요 2~3명이 그러면 다른 프로그램으로 대체를 하시던가요

그럼 그아이는 2시간반을 밖에서 뭐하죠?

박물관도 어린이가 즐길 수 있는 전시관은 하나도 없는데

만화같은 박물관 설명을 위한 컨텐츠도 없구요

정말 6개월 가까이 보고 여태 열받았던게 우르르 나오네요

박물관 자체에 유리문을 늘 쓸고 닦고 유리문 만지면 눈치주시고 하지마라 잔소리 하시고

거기에 애들이 그런걸 아나요? 그럼 울산 박물관 같은곳에 어린이 프로그램 있는데는 뭐 남아날 사람이 없겠어요 너무 실망이고 뭔가 울산 시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박물관이 울산시민을 위하는 모습이 없어보입니다.

좀더 다채롭도 더 많은 사람이 참여 할 수 있는 방안이 있어야지 않나요?

쌓아둔 떡. 부럼 눈치 줘가며 나눠 주는것도 참 그렇구요

남으면 어차피 버리거나 가져가시거나 나눠 드시는거 아닌가요?

손님이 많았으면 이해하지만 그것도 생각할수록 어이없네요

개선에 대한 답변을 요청드립니다.

흥분되어 조리있게 나열하지 못한 점 죄송합니다만

제가 불만 제기한 부분에 대한 답변 조목조목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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